군단에서 짜주는 식단표에는 '계란프라이'라고 분명히 명시되어잇는데
취사병 지들 편하자도 '삶은계란'으로 자꾸 나오길래 이걸로 마편 썻고.
선임들이 자꾸 후임 생활관와서 휴식취하길래
이것도 좇같아서 여러번 마편씀.
TV연등 하는 날도 아닌 평일밤에
당직부사관 몰래 TV틀어서 외국 축구리그 보며 취침 방해하는 새끼도 마편에 쓴적잇음.
우리 생활관에는 온도계 내가 깨먹어서 온도체크 자체가 불가능한데
불침번들 생활관 안돌아보고 가라로 온도체크 하고잇길래 이것도 마편씀.
짧은 군생활 이엿지만
마편은 참 많이 쓴거같다.
ㅇㄱㄹㅇ 부조리 그냥 당하고 넘어가면 개호구지
야옹이 같은 애들이 선진병영을 이끄는거지. 지금 편하게 군생활 하는 애들 전부 야옹이 덕에 편한 군생활 하는거임
4번은 너무하네 ㅋㅋ 마편쓰는거는 자유니까 상관없는데 근데 저정도로 쓰면 왕따안당함? 부대내에서 없는사람 취급할거같은데 ㄷㄷ
나도 그렇게 생각함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취사병들 맨날 힘들다고 징징거리는데 알고보면 개꿀보직임 ㅋㅋㅋ 힘들다는거 개뻥
ㅇㅈ 언론에서 맨날 소방관 힘들다고 가스리팅 성역화 하는거처럼 취사병들도 맨날 지들 힘든거 어필하면서 꿀보직인거 감춤 ㅋㅋㅋ
점호 안해, 훈련 안해, 불침번 안해, 근무 안들어가 ㅋㅋㅋㅋ 밥싸개놈들 뭐가 힘들다는건지 ㅋㅋㅋㅋ
이새끼가 공익이나 면제가 아니라고? 역시 한국군대는 레전드다
이 친구 현역인 척 하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