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아패6이랑 갤식라가 젤 만족도가 큼 만만해서 그런가 아패6은 20년도까지 썼는데 빠릿빠릿하기까지 했음 갤식라는 좀 느리긴한데 영상 많이 봐서 뽕은 뽑은거 같아..
댓글 4
나도 아패6 -> 에어3 -> 신칠페 -> p11 순으로 기변하면서 p11을 제일 만족스럽게 잘 활용했음
이후로 미니5 -> 에어5 까지 왔는데 예전에 p11을 써 본 경험이 없었다면 얘네도 그냥 애물단지로 방치당했을듯
누칼협객(swg0310b)2023-01-12 10:36
답글
p11을 써본 경험이 뭐길래 ㄷㄷ
asd(210.106)2023-01-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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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아패랑 갤탭은 키마달고 책상에서만 애지중지 했는데 거긴 이미 데탑이 있는 자리니 제대로 활용될리 만무했지
반면에 p11은 기스나 찍힘이 나던말던 쌩패드로째로 항상 달랑달랑 들고다니면서 쏠쏠히 썼고, 신칠페 직후 기기다 보니까 서드파티 어플들로 굿락을 비슷하게 구현하느라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이것저것 자세히 만져봤었음.
누칼협객(swg0310b)2023-01-1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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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서야 뭔가 랩탑이랑 역할이 겹치고 애매했던 태블릿이라는 포지션이 손에 착착 감기더라... 이후로 패드 잘 쓰는 중 ㅋㅋ
나도 아패6 -> 에어3 -> 신칠페 -> p11 순으로 기변하면서 p11을 제일 만족스럽게 잘 활용했음 이후로 미니5 -> 에어5 까지 왔는데 예전에 p11을 써 본 경험이 없었다면 얘네도 그냥 애물단지로 방치당했을듯
p11을 써본 경험이 뭐길래 ㄷㄷ
이전에 아패랑 갤탭은 키마달고 책상에서만 애지중지 했는데 거긴 이미 데탑이 있는 자리니 제대로 활용될리 만무했지 반면에 p11은 기스나 찍힘이 나던말던 쌩패드로째로 항상 달랑달랑 들고다니면서 쏠쏠히 썼고, 신칠페 직후 기기다 보니까 서드파티 어플들로 굿락을 비슷하게 구현하느라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이것저것 자세히 만져봤었음.
그제서야 뭔가 랩탑이랑 역할이 겹치고 애매했던 태블릿이라는 포지션이 손에 착착 감기더라... 이후로 패드 잘 쓰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