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분명히 태이핑 되었던 보호비닐 제거함
(비닐 잘 때어 지라고 스티커 붙여진 1차 비닐)
근데 보통 보호필름 사면 1,2 로 되서 1이 접착면 2가 보호필름의 필름이라 떼고 쓰면 끝이잖어?
여기에 보호비닐이 하나 더 있었던거 ...
대체 왜 이따위로 해놨는지는 모르겠다
혹시 태클라스트 기기 쓰는 게이는 확인들 한번 해봐라
기존 필름 떼고 새필름 붙이려고 태이프 붙이고 제거하려니까 발견함 .... 아니 씹 ㅋㅋ 짱개새끼들 왜 이따위로 만든거냐 진짜?
Y700 필름 사는김에 M40필름도 안샀음 아마 기기 버릴때까지 몰랐을듯
(비닐 잘 때어 지라고 스티커 붙여진 1차 비닐)
근데 보통 보호필름 사면 1,2 로 되서 1이 접착면 2가 보호필름의 필름이라 떼고 쓰면 끝이잖어?
여기에 보호비닐이 하나 더 있었던거 ...
대체 왜 이따위로 해놨는지는 모르겠다
혹시 태클라스트 기기 쓰는 게이는 확인들 한번 해봐라
기존 필름 떼고 새필름 붙이려고 태이프 붙이고 제거하려니까 발견함 .... 아니 씹 ㅋㅋ 짱개새끼들 왜 이따위로 만든거냐 진짜?
Y700 필름 사는김에 M40필름도 안샀음 아마 기기 버릴때까지 몰랐을듯
우레탄이나 하이드로겔 필름은 원래 그럼
아 그런류의 필름이 있는거야?
얼굴비침
얼굴은 아닌거 같은데 암튼 ㄱㅅ
태클z4pro 한개 중고팔기에는 미안하고 버리기엔 좆같아서 처박아두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