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사는 형이 구정 맞아 한국에 왔는데
저 꼬마딱지들에게 벌써부터 중독성 높은 태블릿(ipad 9,10)을 접하게 했다.

그것도 모자라서 임천당 스윗치까지 사 준 거 보소.

하기사 형이란 사람은 내가 유치원 다니던 7살 때 이미 날 오락실로 데려간 전적이 있는 놈이다.

하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