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P12 정말 괜찮게 적잖히 가성비 충분히 좋다고 생각하고 잠깐 썼었다.


물론 태블릿 자체가 큰 쓸모는 없었지만 하도 가성비 외치길래 호기심으로 사봤었지


근데 이런거 알기전까지는 태블릿이라 하면 아페나 S7 이런 값이 좀 나가는 것들만 알았지


레노버 P씨리즈 같은것들 있다는 것도 안지 오래 안되었다.


하도 싸길래 호기심에 사봤지 P12를... 아 근데 솔직히 니들이 어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처음 받아보고 만져본 느낌은 와 10만원 초반대에 이런 디스플레이 사운드 동영상 중저사양 게임


돌아가는거에 가성비 쩐다고 적잖히 놀랐었다.


그냥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썼었어야 했는데.. 여기 디씨질 좀 해보니까


P11 P12 P11+ 싸우고 주장하는 것들 보면 진짜 어거지나 말도 안되거나 막 그냥 댓글 싸지르는거나


그런 것들 보면 분탕 조장하는 양아치새끼들인지.. 아니면 잼민이들인지...


참 거시기 하더라...


마치 기아 K5 하면 양아치들 차라는 인식. 노스페이스 하면 중고딩들의 브랜드같은 느낌이랄까.


P12 자체는 내 활용에 있어서는 충분했는데 이상하게 정내미 떨어지더라.


글 읽고 댓글 달고 하는 것들중에 내가 티격 태격 하던 사람들이 급식.잼민이들이었을지도 모르는데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암튼 그냥 그렇다고..


그리고 이런 중저가태블릿들 있다고 하니까 여기저기서 가성비 외치니까 막 이것저것 다 잘될것 같냐?


P12를 10만원 초반대에 샀으면 그마저도 그럭 저럭 만족하며 쓰던지 아니면 가성비는 좋은데 내가 하려던게


잘 안되니 좀 더 좋은거 사야겠다하고 끝내야지 뭔 필기감이 안좋아서 쓰레기라는 둥. 무슨 게임이 잘 안돼서 


쓰레기라는 둥... ㅋㅋ 10만원 초반짜리 사면서 그러고 싶냐? 어디까지 날로 먹고 싶은 욕심이냐?ㅋㅋ


확실히 애들이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