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이해는 안되지만 중고가 방어가 괜찮단 말이지.
아니 방어수준을 넘어서서 특가 때 잘 주우면 잘 쓰고도 웃돈 받고 팔수도 있음
나도 두번인가 팔았는데
P11 6기가 모델은 13만인가 주고 사서 16만에 팔았고 (근데 거기에 128기가 SD카드 끼운거 모르고 팔아서 만원 손해봄 ㅋㅋㅋ)
P11 2020은 18만원에 샀는데 21만에 팔았음.
시세보다 비싸게 받을 생각도 없고 시세보다 만원만 딱 빼서 팔아야지 하고 팔았는데
당일 연락와서 다 팔았음.
1년 잘 쓰고 웃돈 받고 팔고, 이게 창조경제임?
난 진심 1년 넘게 지났으니까 중고가 개박살 났을 줄 알고 중고딩나라 갔는데
시세 여전하더만
더 내려갈 가격이 없어서 ㅋ
애초에 싸게 나왔으니 하락폭이 적은거지
이제 단종이니 추가공급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