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풀옵 원활 플레이 안되고

중옵도 고난이도 섹터 가면 버벅임 있음.

하옵 맞춰야 딜량에 집중 가능하고, 고품질을 원하면 비스트 모드 필순데 그러면 기계가 혹사됨.

원신은 니케보다 더 타협점이 큼.

생각보다 중국기기랑 갤럭시랑 성능차이가 드라마틱하진 않음.

약간 유의미하게 벌리려면 비스트 모드 가야하는데, 그러면 결국 기기수명과 성능을 치환하는거고.

그래서 최근에 나오는 게임 하기에는 약간 사양이 부족하다고 생각.

따라서 앞으로도 신작이나 대작 즐길 목적이면 걍 미니6사는게 낫다고 봄.

모바일 게임 중 진동 피드백 구현하는 게임도 없으니, 리전의 게임 특화점이란 결론적으로 사이즈랑 쿨링밖에 없음.

근데 게임 사양을 별로 요구하지 않는 게임을 하거나 에뮬, 안드 유료앱들 주로쓰면 120hz되는 리전의 이점이 생김.

또, 스냅 888이나 8g1이랑 비교하면 오히려 리전이 나음.

언제까지나 a12,13,14에 비해선 아쉽고 8g2에 비해선 게이밍 성능이 세대차이인 3급만큼 차이날거같음.

하지만 8g2는 8g1대비 2배 더 비싼 칩셋이라, 적용기기가 아무리 싸도 60만원은 되더라.

미세하지만 a칩대비 앱로딩속도차이도 있으며 좌우화면 전환속도는 센서가 구린건지 명백히 한박자 느림.

870 사양 한계는 갤놋20울트라 써볼때도 마찬가지여서 칩셋자체의 한계같음.

나같은경우는 안드스토어랑 몇 안드앱들 이용할겸 y700산거라, 그래도 게임기 컨셉이라 기대는 했는데, 결국 고사양 게임은 애플기기로 하게 되고 소형탭 필요할때나 안드 활용 용도로만 쓰게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