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레노버  7인치태블릿샀는데
화면비율이 좋아서 글씨든 영상이든
다 큼직하게 시원히 보이는데
요즘 스마트폰들은 6.8인치 이런거도
세로만 길죽하고 가로는 짧어서
비율이 이상해 글씨도 작고 영상도 작게나와서
태블릿의 그 시원한 동영상 머신의 느낌을 못주고
폴드도 비율이 이상해서
레터박스만 커져서 기존 스마트폰 영상과 별차이없더라
7인치 태블릿이 어느정도로 영상보기좋았냐면
미맥스 그런거도 7인치 태블릿에 비하면 영상보는게
답답해보일정도로
7인치 태블릿은 장시간 쥐고보기도좋고
영상도 이정도면 큼직해서
진짜 영화보는 생각드는 마지노선이었음
요즘 미니태블릿들은 대부분 8인치대던데
이거도 7인치 태블릿에비해서는 장시간들고있기에
불편할정도로 7인치태블릿의
편한 그립감은 압도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