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하자면
전자기기 모르는 사람이고
전자기기 후기 처음써봄



43만원 줬다
p11 pro 2022치고 비싸게주고산거맞고

그걸 그가격에라고 말하는 그돈씨무새면

군인이고 인강머신이라
언제 세일할지도 모르고 시간 아까워서
몇만원 더주고 바로 구매했다

4일만에 오더라





내가 여태 써본건 아패 에어 3이랑
갤탭 s6임




집에서 밥숟가락 비교샷

말만 11.2인치지
생각보다 크다



스냅 870이고


게임샷 이거하나뿐임 ㅈㅅ

화면이 생각보다 만족감이 높다

힌지현상 없음
유튜브 검은 화면 틀고 실험했는데 그냥 검은색임

플리커링 없음 2021때 문제였던것같은데 내가보기엔 없음
영상 화면 미쳤음 색역 스냅은 10bit인가여서 꽤 보기 ㄱㅊ음

OLED 특유의 쨍함이 영화볼때 영상볼때 지린다
집에서 Qhd모니터 썼을때랑 영상시청 만족감이 비슷한듯
생각보다 가볍고 거치대로 영화도 보기 편함

짱깨 번인 이런거 잘 모르겠고
넷플릭스 L1에 잘나온다

게임은 120hz 지원되는 게임이면 부드럽긴한데
(해본거 : 와일드리프트, 아스팔트, 드라스틱 등)
안되는게 더 많은건가.. 내가잘모르는건가

그래도 왠만한건 다 버벅임없이 잘돌아감

마지막으로 발열
3시간 4시간 게임했을때
p11 pro 이정도면 따닷해도 불편함은 없음




소리

영화볼때 이번 아바타 물의길도
3dx로 보고 돌비로도 한번 볼정도로
영화볼때 돌비로 왠만하면 한번 더 봄

막 그렇게 미쳤다 고증 지린다 수준은 아니지만

"진짜 이정도 퀄리티면 좋은데" 수준이였다






단점

임마 이거 한글이 안보인다

시스템 로컬스가 사라짐;;

갤럼들이 쓴 정보가 잘 없음 pro 2022는
걍 영어로 쓰는중

충전기 가린다는 이슈가 있어서 돼지코 쓰는중
누가 뇌피셜말고 확실하게
하나 터트릴 각오로 실험하는게 있었으면

저번주에 누가 화면 개작살났던데
나만아니면 돼~~~~





+) 케이스는 쿠팡 젤리케이스쓰고잇고
알리 자석케이스(배송 시발 2달) 기다리는중

필름은 몬스터베리어 저반사 지문방지 쓰는중

관련제품도 얼마없어서
커스텀 선택폭이 좁은 단점이 있음



+) 이색 절대 사지마라 시발

이게뭔 패드 색깔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