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사자마자 전원도 안키고 필름부터 붙히고 1년째 쓰다가 요즘 너무 흐릿해진 것 같아서
과감하게 땠음.. 우선은 특유의 뻑뻑함이 아직 적응은 안되지만
화질 선명도나 터치감 같은 경우 1년 손해본듯..
강화유리나 사서 붙힐까 생각중..
아이패드 사자마자 전원도 안키고 필름부터 붙히고 1년째 쓰다가 요즘 너무 흐릿해진 것 같아서
과감하게 땠음.. 우선은 특유의 뻑뻑함이 아직 적응은 안되지만
화질 선명도나 터치감 같은 경우 1년 손해본듯..
강화유리나 사서 붙힐까 생각중..
필름도 붙이지 말라는데 나도 불안해서 12.9 붙이고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