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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택배로 와서 정말 기분좋은 마음으로 뜯어서 태블릿 키는 순간 눈치 챘다.


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화면을 절반으로 나누었을때 오른쪽화면은 좀 푸른색이 강한반면 왼쪽화면은 최소 1년정도 사용해서 번인온거 마냥 붉으스름 하더라


처음 초기세팅 할때부터 딱 눈에 들어오더라고 뭐 물론 검은색 화면일때는 티가 잘 안난다.


흰화면에서 티가 팍남 특히 암전 상태에서 보면 티가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더라고


당연히 기분이 ㅈ같았다. 리퍼제품 구입한것도 아니고 완전 돈 다주고 새재품 구입했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바로 서비스센터로 달려갔음. 시발 심지어 서비스센터 집에서 6km임 ;; ㅋㅋ


엔지니어는 이상이 없데 ->그래서 내가 어두운데서 봐달라 딱보인다 했더니 ㅈ나 똥씹은 표정지으면서 뒤로 가더라고 


태도가 너무 안좋았음 그 사람이 말하기전에 이미 교환 안되겠구나 라는걸 느꼈음.


자기는 아무리 봐도 안보인다. 이거는 결함으로 볼수 없으니 감수하고 써야된다는게 서비스센터의 입장임


시발 진짜 ㅈ나 억울하더라  사기당한거 같더라고 그래서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상담실장? 인가랑 통화함.


결과는? 서비스 센터의 입장뿐 아니라 그냥 삼성의 입장이다 반반액정이건 뭐건 그건 결함 아니니 감수하고 써라 이미 개봉했으니 교환이나 환불은 절대 안된다.



오늘 이 경험을 토대로 삼성이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 참고해라 난 더이상 삼성제품 구매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