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2 구매 전엔 y700부터 아이패드9세대-10세대 까지 고민이 많았으나 

지금 생각해보면 p12 산게 천만 다행.


태블릿으로 하는게 넷플릭스, 유튜브, 웹툰, 마나토끼, 웹서핑

이게 끝인데 가끔 마트에서 탭s8u 같은 제품 만져봐도 별다른 감흥이 없음.

물론 120hz 주사율 이나 화질 퀄리티는 더 좋긴 하지만 p12가 안 좋은게 아니라 오히려 A시리즈들 보다는 좋은 편이라 아쉽지 않음.

성능 또한 게임을 안하니 별다른 느낌 없음. 

웹서핑 빠릿한 건 체감되더라.


주력 사용 용도가 영상, 마나토끼로 만화책 보는 거였는데 너무 만족함.

이 부분에선 100만원짜릴 샀어도 태블릿으로 느끼는 감동은 별 차이 없었을 것 같어.


배터리도 너무 오래가.

아무 것도 안 할 때 대기 사용 전력은 12시간에 1% 정도,

영상은 잘 모르겠지만 시간에 10%정도 쓰는 듯?


그나마 아쉬운 점을 꼽자면..

없어.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내 사용 용도 내에선 버벅이거나 불편한 점이 없어.ㄹㅇ


만족도가 너무 높고 비싼 태블릿이 부럽지가 않어.


이거 고장나면 또 살듯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