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여론이 계속 이렇게 내탓만 하고 있는거 보면 나도 짜증나지만 다들 내가 잘못했다하니 길게 말안하고 미안하다.
월요일에 전화해서 그냥 내가 판매자랑 착각해서 그런거같다 원래 프로세스대로 해달라고 요청하고 마무리 질테니, 나랑 같은 박스에 온사람들은 더이상 나한테 뭐라하지마.
난 군생활도 탈없이 잘해서 전역도 했고, 말귀 못알아 먹는 사람도 아니니까 더이상 내욕 하지말고. 모든걸 원래상태로 되돌려 놓을테니까 다같이 잘받아서 유용하게 사용하다. 어쨋든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