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43362?sid=101

'로또 1등' 2명→50명, 조작 논란에…동행복권 "우연의 일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49710?sid=102

번호 6개 맞혀도 600만원… 로또 2등, 664명 무더기 당첨



로또 1등 당첨자 50명 나온 사건 (작년 6월)

로또 2등 당첨자 664명 나온 사건 (어제).


이게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일어난 일들임.


이게 주작이다, 충분히 확률적으로 잇을수 잇는 일 이다 등등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런 이상한 일이 벌어질때마다 드는 의문점은

두가지임.


1. 왜 판매가 종료되고 나서 바로 추첨 안하고 35분 뒤에 하는가? (로또판매종료 시간 8시, 추첨방송 시작시간 8시35분)

35~40분동안 도대체 무슨 짓을 하길래?


8시에 판매종료 하고나서

8시 1분부터 추첨방송 들어가면 안되는건가?


2. 미국로또 파워볼은 1등 당첨자가 누구인지 투명하게 공개하는데 왜 한국은 하지 않는가?

번호조작, 유령당첨자 끼워넣기 의혹 등등은 누가 당첨자인지만 투명하게 공개하면 논란이 종식될텐데 왜 이 간단한걸 하지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