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둘 모솔 게이


마사지방이라는델 갔었다


그냥 허리도 안좋고 마지막에 hp도 해등가길래


연락했었지


알고보니 어떤 오피스텔 주소 불러주길래 갔었음


하 딱 문 여는데 어떤 평범하면서 색기있는애가


반겨주더라


그래서 설명 들으니까 할 수 있는게 한정적이였음


한시간 십이만원인가.그랬음



할지 말지 망설이다가 걍 한다고 했었음


첨에 어디 휴게텔 갔다가 사진에 낚여서 걍 쳐나왔었고


중국 마사지 방 갔었는데 흠 여자 나이 쳐속이고


삼십대 줌마라 돈 팔만원 날렸었지


휴 어찌됬건 한다구 하고 딱 샤워 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더라


근데 여자 나체보구 날 기다리는데


딱 내성적이게 보이던 애가 돌변하더라


수위 한정적이라서 하는게 하비욧 육구 스웨디시이렁거 해주면사


입가시 이딴거 해주는데 와 세상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더라 ㅜㅠ


여자한테 행복해서 죽을거 같다니까 그냥 갔음 어떻게 했을거라고


내가 미친듯이 후회했을거라면서 그랬음


아 입으로 거기랑 마사지 해주는데 황홀경이였음


근데 시간 재한적이여서 딱 해주고 끝았음


끝나고 살짝 윳던데 그 미소가 잊혀지지 않더라


휴 미치겠네


손양으로 했는데 시바 느낌이 안나 ㅠㅠ


어찌됬건 삽입하고 키스는 안했는데 난 아다냐


아님 후다냐?


걔 계속 생각나네 ㅠㅜ


이번엔 좀 더 수위 쎈데 가볼까?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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