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딱 1년 험하게 인강용으로 굴리고 대학 붙자마자 알바해서 아이패드 프로 가려 했는데 며칠째 써보면서 굳이…? 싶어짐
기존에 필기+영상용으로 에어4세대 쓰고 있긴 한데 자잘한 부분은 몰라도 필기 정도를 제외한 나머지 일상 사용면에서 5배의 가격차를 고려하면 큰 차이는 안 느껴지고.
살때 당시엔 돈도 없었고 얘를 한 a7 정도의 성능으로 예상해서 램 6기가로 안 올렸는데 가끔 멀티태스킹 할때보면 후회될 정도더라 ㅋㅋㅋ
기존에 필기+영상용으로 에어4세대 쓰고 있긴 한데 자잘한 부분은 몰라도 필기 정도를 제외한 나머지 일상 사용면에서 5배의 가격차를 고려하면 큰 차이는 안 느껴지고.
살때 당시엔 돈도 없었고 얘를 한 a7 정도의 성능으로 예상해서 램 6기가로 안 올렸는데 가끔 멀티태스킹 할때보면 후회될 정도더라 ㅋㅋㅋ
영상머신 아니고 다른 것도 하면 아쉬울 램이긴 함
ㄹㅇ 바탕화면 나가자마자 리프레쉬 되는건 아쉽더라
p12 최저가
https://qoo.tn/Au518S/Q128604946
걍 인강원툴 싸구려탭 아님?
맞말이긴 한데 생각보다 이것저것 무난하게 돌아가니까 상위기종에 대한 욕심이 확 줄음
램부족이 아니라 성능딸려서 멀티 불가능 - dc App
zui14 올리니까 확실히 램이 많이 부족하긴 하더라 ㅋㅋㅋ 그래도 뭐 얘로 빡센 멀티할건 아니니까
내가 이래서 11플 사라고 한 거임. 쓰다 보면 많이 아쉽다니까 11플이 딱 마지노선임. 그냥 적절하게 이거저거 하면서 쓸 수 있는
다음번에는 아예 아패프로 대신 그때 11프로급 사고 남은돈은 그냥 맛난거나 사먹을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