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pdf필기용 추천 받으러 태갤 왔음
근데 p12에 흔들려서 일주일 눈팅하고 특가 놓쳐서 못 샀는데
어차피 필요없었다고 합리화 하다가 포터블 모니터에 다시 흔들려서 일주일 눈팅하다가 주문까지 했는데 카드 잘못 써서 무료반품 하는 중에 y700에 흔들려서 일주일 눈팅하다가 또 특가 놓쳐서 20일에 사려고 하다가 마음 바껴서 안 살려고..

결국 나한테 남은 거 = 한달동안 공부 1도 안 하고 알리, 큐텐 장바구니에 상품 한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