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700도 아니고 피11 플러스도 6기가 뻑뻑함.
주이14 넘어오면서 더더욱 램용량 아쉬워졌는데
피플6기가 램에 앱 아무것도 안 띄우고 기본 상태일 때 램 50% 점유임.
기본적인 가챠겜 하나 띄워놓으면 80% 언저리차고 여기에 앱브라우저 창 여러개 띄우면 벌써 좀 버벅대기 시작하는데
그지 AP박은 플러스도 이런데 이거보다 성능 몇배 좋은 y700이 8기가 따위로 성능 제대로 끌어낼 수 있겠냐?
램 효율 좋으면서도 램 더럽게 아끼는 아이패드도 이젠 기본 모델을 8기가로 출시하는 시점에서
안드로이드태블릿을 8기라 사는 건 진짜 미래가 없는 선택이다.
여기 보면 8기가랑 12기가 별차이없다는 애들 종종 보이는데
걔들 그냥 자기가 8기가 산 선택을 잘했다고 믿고 싶어서 그러는 거뿐이다
3만원 차이도 안 나는데 12기가를 포기하고 8기가?
뻘짓도 이런 뻘짓이 없다
지금 아니라고 애써 부정해도
나중에 주이 업글 나오면 싫어도 깨닫게 되것지
8기가면 게임 하는건 포기해야지 ㅋㅋ
700이 구매예정인 애들 잘 생각해라. 레노버 태블릿은 내수에 신경 훨씬 더 쓴다. 글로벌판은 진즉 끝난 태블릿도 내수는 계속 업데이트 해줘. 피11도 글로벌은 안드11로 쫑인데 내수는 안드12 업뎃이다. 아예 업데이트 구경하기도 힘든 요가탭도 내수는 착실히 업뎃해죠.
안드로이드 판 올라갈 때마다 무거워지고 램 졸라 잡아먹어. 8기가? 이걸로 안드로이드 얼마나 버틸 거 같냐? 딱 지금 뻑뻑하게 돌아가는 수준이다. 지금 몇만원 아끼는 건 아끼는 게 아니라 태블릿값 날리는 거지
p12ro 산 사람들은 울겠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