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늘 오전 11시에 받은 메세지
이전이랑 다르게, 알리에서 직접적으로 뭐 할 수 없다고만 하는데, 그럴거면 상담센터는 뭐하러 있노?
예전에는 디씨 완장처럼 상담사가 나서서 칼 휘두르면 판매자는 납작 엎드렸는데 ㅅㅂ
가뜩이나 짭이랑 불량한 서비스가 많은 알리에서 이지랄까지 하면 알리 쓸 이유가 있음?
암튼 해당 판매자에게 제재라도 해달라고 했고, 이 이야기는 담당 부서로 넘어간 상황이다.
당한 거 좆같아서 판매자 사기 건으로 클레임 넣음
사유 : 없는 물건 판매, 그걸로 메세지를 통한 상위 제품 판매 유도
그리고 이거 상담사 마다 말이 다른 거 보니, 상담사의 권한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는 듯?
그러니 암것도 못해주는 상담사는 체인지 요구를 하셈 (체인지 외치니까 갑자기 담당 부서에 전달한다고 함)
아무튼 좆같으면 찐따처럼 손가락이나 빨고 있지 말고, 클레임을 넣어서 최소한 저새끼가 좆될 수 있게 하도록 하자
당하고만 살거야? 13만원 정도에 이지랄 해야 하는 내가 슬프지만....
질문 받음
결국 별거 없음 - dc App
하기 귀찮으면 판매자가 시키는대로 해야지 뭐
예전에 이런식으로 컴플레인 많이 걸어봤는데 판매자한테 패널티 없더라 - dc App
ㅅㅂ 옛날엔 가게 문닫는 것도 종종 봤는데
그래도 수고했다
ㄱㅅ
막대한 손해 웃기긴하노 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쟤네는 판매자편이라 별거 안한다 너도 알겠지만
135달러짜리에서 60달러 할인한 거 날리면 큰 거 아니냐 ㅋ 그리고 예전과는 존나 분위기 다른 듯 예전엔 판매자편 위주였는데
아니 구매자
100만원도 아닌 10만원으로 ㅋㅋㅋㅋㅋ 개진상이 따로없네 다른거 쳐사라
우리 게이는 18만원에서 6만원 날라갔는데도 존나 잘 웃어넘기겠네
고생했다
고마워 - dc App
13만원에 막대한 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그지노
그래 수고했다..............그니까 별차이안나는 세트 사지..........
필름 케이스 세트인뎁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