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부족한 환경에 처하면 더 하고 싶어져.
반대로 풍요로우면 목적의식이 희미해지지.
그래서 아이패드 프로 산애들이 속도는 엄청 빠른데 할게 없다.
이런말이 자주나오게 됨. 할일이 없으니 재미가 없어지게 되고 되팔게 됨.
근데 p12는 느리고 힘들지만 영상하나는 죽여줘.그러니 이거라도 존나게 보고싶어지는거야(y700은 겜)
그래, 이 가격에 이게 어디야 이러면서 니가이기나 내가 이기나 눈알 뽑힐때까지
반도체에 구멍날때까지 보고싶은 마음이 생기는거지.
그렇게 p12에 즐거운 기억이 생기니 자꾸 찾게 되고
하나 더 사는 ㅅㄲ들도 나오는거야.(저능아처럼 보이긴함. ㅂㅅ들)
그만큼 쾌감이 크니깐 또 지르게 되고
다른 싼마이 태블릿을 자꾸 찾게되는거지
그 비슷한 경험을 계속하고파서.
ㅂㅅ들
그럴땐 그런 마음을 멈추고,
내가 영상말고 다른 필요한 기능이 있는지
한번 곰곰이 생각해봐.
그럼 태블릿 라이프의 도약이 이루어질거다.
알았냐 이 ㅅㅂㅅㄲ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