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탭은 내구성을 생각해야되기 때문에, 성능을 줄여서라도 보수적으로 성능 나오게 할 수밖에 없음. 중국산은 그런 거 없이 약간 될 때로 되라식으로 배터리건 성능이면 온도 무시하고 최대한까지 끌여다 땡기는 추세고
익명(138.199)2023-03-22 21:50
답글
정작 펑 터진건 삼성 갤럭시 노트 7이고 y700 온도는 현존 태블릿중 가장 잘잡음 ㅅㄱ ㅋㅋ
시주석호위병(106.102)2023-03-22 21:53
답글
노트7은 예시가 조금 다른 게, 노트7은 애초에 배터리 모서리 부분 설계 결함이었고, 이건 배터리 자체의 문제라 의미가 없어. 갤럭시의 경우 폰이든 태블릿이든 수명 위주로 세팅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삼성 같은 기업은 AS 즉 사후지원 부분에서 많이 신경쓸 수밖에 없어서임. 중국 회사처럼 최대한으로 다 땡겨쓰면, 전체 제품 중에 문제 생기는 제품의 비율이 올라가니까. AS를 해야되는 입장에서는 골치아픈 부분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걍 보수적으로 세팅하는 게 편함.
호환 되는 '게임'들 한해서는 갑
갤탭은 성능은 구리다...
그건 당연한거아님? p12도 가격대비 성능으로 본다면 씹압살이지 그돈으로 a8도 못사는데
S9나오면 갤탭이 이길거같은데 가격이..
좀? 넘사벽인데
갤럭시 탭은 내구성을 생각해야되기 때문에, 성능을 줄여서라도 보수적으로 성능 나오게 할 수밖에 없음. 중국산은 그런 거 없이 약간 될 때로 되라식으로 배터리건 성능이면 온도 무시하고 최대한까지 끌여다 땡기는 추세고
정작 펑 터진건 삼성 갤럭시 노트 7이고 y700 온도는 현존 태블릿중 가장 잘잡음 ㅅㄱ ㅋㅋ
노트7은 예시가 조금 다른 게, 노트7은 애초에 배터리 모서리 부분 설계 결함이었고, 이건 배터리 자체의 문제라 의미가 없어. 갤럭시의 경우 폰이든 태블릿이든 수명 위주로 세팅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삼성 같은 기업은 AS 즉 사후지원 부분에서 많이 신경쓸 수밖에 없어서임. 중국 회사처럼 최대한으로 다 땡겨쓰면, 전체 제품 중에 문제 생기는 제품의 비율이 올라가니까. AS를 해야되는 입장에서는 골치아픈 부분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걍 보수적으로 세팅하는 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