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가성비 자동차
아반떼N 장점 정리.
1. 가성비 개좋음
280마력, 40토크 정도의 성능내는 준중형급 수입차 사려면 아반떼N 가격의 2배는 줘야함 (혼다 시빅R 가격이 6천 넘어감).
차값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정비, 소모품, 보험료 등 유지비 또한 훨씬 저렴함.
2. 범용성
혼자서 즐길 수 잇는 펀카와 가족을 태울수 잇는 패밀리카 두가지 범용성을 가짐.
벨로스터N, G70 이딴건
2열 공간 개좁아서 패밀리카로 절대 못씀.
아반떼N은 일반 아반떼와 실내공간이 동일하기 때문에
충분히 패밀리카로 쓸 수 잇음.
3. 뛰어난 연비
아반떼N의 연비가 안좋다는건 막 밟고 다닐때 한정이고.
노멀모드에 두고 일반 세단처럼 4000rpm을 넘기지 않고 평범하게 주행하면
그랜저 가솔린 2.5 모델과 비슷하게 나옴.
4. 배기음
단언컨데 국산차 중에서 가장 배기음이 훌륨하다고 볼수잇음.
N모드에서는 2단에 4000~4500rpm 부근에서도 팝콘이 터지기 때문에
신호 대기 후 재출발 할때마다 팝콘소리 무조건 나게 되어잇음.
3000~3500rpm 사이에서도 엑셀오프 하면
잔잔하게 버블음이 깔기 때문에 메뉴얼모드로 2단 고정하고 액셀 밟앗다 땟다하며 계속 포보복 포보복 소리내며 다니는것도 가능함.
5. 디자인
범퍼, 사이드 스커프, 스포일러, 19인치휠 등 일반 아반떼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디자인.
퍼포먼스 블루 색상은 N모델만 선택가능한 색상이기때문에
한눈에 그 차이를 알아볼수잇음.
6. 일반아반떼랑 크게 차이나지 않는 가격
아반떼 인스퍼레이션 등급이 개소세 3.5% 기준 2671만원.
근데 지금 계약하면 개소세 인하 혜택이 끝나는 하반기에나 출고받기 때문에
사실상 2721만원 이라고 봐야함.
지금 계약하면 1~2개월이면 무조건 출고되는 아반떼N의 경우
개소세 3.5% 인하 적용시 3610만원 (버킷시트, 퍼포먼스 파츠 제외하고 모든 옵션 선택시).
그럼 일반 아반떼와 아반떼N의 가격차는
고작 889만원.
60개월 할부 기준
한달 15만원 밖에 차이안남.
한달에 15만원 아끼고 그냥 아반떼 탈래?
15만원 더 쓰고 아반떼N 탈래?
할많하않 ㅋㅋ - dc App
중고로 살거면 코나N도 추천함. 코나N이 아반떼N 보다 신차가 100~200정도 더 비싼데. 중고가는 훨씬 쌈
하차감 개지림. 그랜저에서 내린다고해서 쳐다보는 사람 없음. 아반떼N에서 내리면 사람들 무조건 다 쳐다봄
학교 근처에서 팝콘 튀기고 다니면 급식들 동경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봄. 이렇게 급식들의 마음속에 드림카로 아반떼N이 자리잡는거임
어떤 병신이 4천주고 아반떼를 삿을까 하면서 보는거지 착각하지마라
또 개념주작 댓글주작하네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맞는말 자판기 야옹야옹
이새끼 댓글 다중인격 레파토리 똑같은거 개웃기네 ㅋㅋㅋ
평범하게 주행해서 그랜저 연비가 나오는 게 뛰어난 연비라는 거냐?
저차 사는건 ㄹㅇ 저능아 ㅇ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