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미니6 쓰다가 y700 갔는데
아패 12.9인치, 미니6 썼었거든
중간에 s8을 쓴 적 있는데 흠... 11인치는 들고다니면서 쓰기는 많이 에바였고 큰 화면의 다른 태블릿이 있으니 집에서도 쓰기 좀 그랬음
아마 아패 프로 5세대가 없었다면 집에서 좀 사용했을지도 모르는데 결국 집에서는 큰 화면 밖에서는 작은 태블릿으로 사용하게 되더라
개인적으로 삼성 폴드가 발열 설계가 괜찮아지면 폰+들고다니는 태블릿 일원화시킬 텐데 아쉬움
아패 12.9인치, 미니6 썼었거든
중간에 s8을 쓴 적 있는데 흠... 11인치는 들고다니면서 쓰기는 많이 에바였고 큰 화면의 다른 태블릿이 있으니 집에서도 쓰기 좀 그랬음
아마 아패 프로 5세대가 없었다면 집에서 좀 사용했을지도 모르는데 결국 집에서는 큰 화면 밖에서는 작은 태블릿으로 사용하게 되더라
개인적으로 삼성 폴드가 발열 설계가 괜찮아지면 폰+들고다니는 태블릿 일원화시킬 텐데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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