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보니까 레놉탭 얼마나 갈까 생각하는 사람들 보여서 씀.


태블릿 폰류 전자기기 수명이 생각보다 많이 길다.
레노버 샤오미급 갈것도 없이
중꿔 하빠리 생산라인 제품 받아다 상표만 붙여파는 엠피지오 태블릿도 5년 이상 쌩쌩하게 돌아갔다.


태블릿 수명은 가장 흔한게 물리적 충격이다.
패널 박살나기 전에 거의 안 죽어


두번째는 배터리 스웰링.

배터리 부풀어 벌어지는 문제.

이거는 평소 충전습관을 완충완방 하지 말고
배터리 맛이 가면 알리에서 배터리 사다가 교체하는 방법으로 해결


세번째는 폰 좀 오래 쓴 사람들은 잘 알 텐데

충전단자 쪽 마모

진짜 별거 아닌 건데 기기는 다 멀쩡한데
겨우 충전단자 쪼가리 쪽 문제 - 단자 금가거나 연결부위 단선 등 로 태블릿 쓰기 힘든 상황이 많아.

이거는 자기가 납뗌 기술만 있으면 간단 수리 가능하긴 한데

그 이전에 마그네틱케이블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충전단자 고장은 몇년 동안 충전단자에 케이블 넣다뺐다 하니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결과인데

이 충전단자에 마그네틱 단자 박아놓고 마그네틱케이블만 연결하면 충전단자는 마모될 일이 없으니까




(내가 램 용량을 현재시점에서만 보지 말고 길게 보라는 것도

태블릿은 생가보다 엄청 오래 쓰기 때문임.

인터넷뉴스 유툽 보고 쇼핑하고 이런 거 AP 성능에 그닥 영향 안 받아.

단지 시간이 갈수록 시스템이나 앱들이 기기들 스펙업에 맞춰 램 더 처먹게되어서 기기 한계 오는 게 더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