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데스크탑, 나가서는 폰이 있는데 태블릿이 필요가 있을까?
이런 생각으로 그동안 태블릿 안 쓰다 그래도 있으면 다 쓰게 된다는 말을 듣고 테스트용으로 올 1월 p12 구매
용도는 일단 영상머신..어디 들고 다닐것도 아니고 침대에 누워서 뒹굴뒹굴 하면서 영상 보는 용도, 보통은 자기전 누어서 영상머신으로 사용중
1. 반글화 짜증나지만 한번 세팅해 놓으면 설정 만질일 거의 없고 쓰는 앱이 정해져 있어 불편함 없음
2. 필름 없이 3개월을 침대에 놓고 뒹굴 거리고 영화 보다 잠들고 침대에서 떨어트리곤 했지만 잔기스 하나도 없음..(케이스는 있음)
3. 다른거랑 비교하면 허접스펙에 느리다지만 써본건 p12뿐이라 느린줄 모름..뭐 영상머신으로만 쓰니 그런걸수도..(고사양 게임은 당연히 느릴테고)
플레그쉽폰 S23이나 아이폰 최신기종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느림..
4. 가격이 깡패다..요즘은 어디가서 술자리 한번 하면 10만원 가까히 나오는데 몇만원 보태면 태블릿 하나가 뚝딱~
5. 부모님이 폰으로 OTT 즐기신다면 영상머신으로 사드릴만함..일명 효도 태블릿..
구입하고 6개월 지나서 망가지거나 고장나도 안 아쉬울듯..딱 그가격만큼 사용한거니..안 망가지고 오래 버티면 좋은거고 ㅋ
확실한 용도 없이 그냥 태블릿 한번 사용해 보고 싶다..하면 일단 p12 구입해서 익숙해 지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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