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아패 미니 제외하면 대체제가 없는 8인치 태블릿, 게이밍에 씹 특화 사이즈
1. 발열 관리 미쳤다
2. 그 발열 관리 덕에 매우 안정적임
3. 그러나 ‘안정적 = 고퍼포먼스’ 는 아님
구닥다리 스냅 870의 한계인지 안드의 태생적 한계인진 모르겠지만
역시나 아이폰, 아이패드에 비하면 게임할때 잔버벅거림 느껴짐
뭔 소리냐면 아이폰 아이패드로 고사양 게임하면 막힘없이 정말 부드러움. 이 부드러움 정도를 ‘100’이라고 기준 잡겠음
그러나 좀 하면 발열때문에 손도 구워지고 쓰토를링 걸려서 밝기 자동으로 운지시켜버리거나 프레임 갑자기 급락해서 40정도로 떨어지면 좆같은데 Y700은 처음부터 끝까지 ‘85~90’정도로 조오온나 안정적이었음
무슨차인지 ㅇㅋ?
안드 태생적 한계가 확실한건 UI, 롬의 경험
아직까지도 아이폰, 아패만큼 부드러운 os, UI 경험은 안드에서 본적이 없음
870에 바른 서멀구리스 살살 녹는다아~
그래서 살만해 안살만해 그런거 예비구매자들한테 추천해줄수있는지 그런게 더핵심이지
내가 하는 게임이 아이폰을 숯불구이로 만들정도로 빡센데도 게임플레이는 정말 무난했음, 20만원 초반대인데 생각할게 있음? 강추함
아니 30으로봐야지 8긱 12긱 따로인데 평균가 28정도로 보는게 맞지 20대초는 아니고 관세도 구매가에포함해야하니 28 이면 어떰??????
그래도 뭐 고민할게 있나, 당장 옆동네 아패 미니 가격 보고생각해보셈. 치킨 한마리 한먹으면 될거
하긴 시발 ㅋ 아패 미니6 급매 50도 채팅 5개던데 아패미니6 가 60에 좋은거사니
870과 시큐리티의 향연 - dc App
롬은 바꾸면 돼~~ - dc App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