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은 심지어 유튜브 1080p 60프레임 재생 시 미세하게 프레임 드랍 있음.

다만 일반적인 ott 1080p 30프레임 영상은 존나 잘 돌아감.


p12는 유튜브 1080p 60프레임 재생 시 프레임 드랍 없음. 거기에 이어폰 단자 있으니

지금 굳이 살 거면 p11은 거르고 p12 사면 되고


p11이든 p12든 게임을 한다거나, 화면 분할하면서 영상이랑 인터넷 같이 보면 존나게 버벅임. 암만 싼맛에 쓴다고 해도, 지금와서 나온지 7년된 갤럭시 s7 성능을 쓰라고 하면 존나 답답한 거여..


y700 정도면 진짜 멀태 이것저것 켜면서 게임도 다 쾌적해.

나는 오히려 12만원짜리 p12보다 25만원 짜리 y700의 가성비가 더 좋다고 보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고


많은 유튜버랑 명예 중국인들이 p11 p12 가성비 좋다고 빠는데, p11 p12 같은 거는 영상만 볼 때만 가성비가 좋지, 이걸로 뭔가 하는 순간 가성비 개똥이다.


제발 p11, p12로 영상 시청 말고 다른 생각 있으면 사지 좀 마라. 지가 사놓고 왜케 느리냐? 욕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