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퀄리티나 품질은 대부분 판매금액 따라감.


겉보기 ap성능이나 하드웨어 스펙이 전부가 아님. 

세부마감, 편의성, 하다못해 내부 전원부pmic퀄리티나 기판설계에 따른 유지력이나 내구성 이슈 등 장시간 사용시 차이가 안 날수가 없음.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고.



2. 레노버 P11/12계열도 가성비가 좋다 뿐이지 한계가 명확함.


물론 가격대비 하드웨어 스펙이나 마감처리는 기이할정도로 좋음. 

다만 이건 대량생산에 따른 단가인하, 마진률 인하 및 qc의 기준치를 낮춘 결과가 종합된 부분이라 할 수 있음.

특히 ap부분은 스냅662,680 레노버 점마들이 덤핑쳐서 수율조건 낮춰잡은 후 XXX만개 단위로 가져갔다는 소문이 돌고있긴 함.

(물론 실사용엔 문제없고, 일반 유저들 기준 체감이 불가함. 해봐야 배터리가 좀 빨리녹네? 렉이 좀 더 걸리네?, 열이 좀 더 나나? 수준.)

해서 이런 부분 감안하고 그냥 영상머신 및 뷰어용으로 생각하면 지금 가격대에 나올 수 없는 제품임.



3. 짱깨제품에 삼성 및 애플 기함급 퀄리티를 바라지는 마라


최적화니 뭐니 까여도 아직까지 그 한계는 명확함. 하드웨어 스펙과 성능이 일정 기준치 이상에서는 이게 더욱 체감이 될건데

단순히 조작하는 하나, UI상 아이콘 위치 하나까지도 차이가 나긴 함. 




4. 용도가 웹서핑, 영상감상, 저사양 게임을 넘어서는 경우에는 무조건 상위로 가는게 좋음


필기 가성비로 삼성, 애플, MS급 기업이 아닌 타사 (레노버, 샤오미)급 제품을 본다?

당장 표면상 금액은 저 3개 기업이 비쌀지 모르겠는데, 앱 호환성, 편의성, 신뢰성,유지성 측면에서 어마어마한 차이가 남.

예를 들어서 저 3개 기업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최소한의 작동 퀄리티와 기대값을 가져갈 수 있는 반면, 이외의 기업들 제품의 경우

사용하는 앱, 환경에 따라 오차나 지터링, 그리고 호환성 측면에서 들쭉날쭉하고 앱 혹은 롬 업데이트에 따라 이 정도가 극명하게 

갈려버리는 경우도 있음. 물론 업데이트로 개선이 된다면 다행이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함.


그리고 또 하나. 유지 및 보수성 측면에서  소모품이나 악세사리가 망실될 경우 메이저 3사의 경우 대체재를 구하기도 굉장히 쉬움. 

다만 저 3개사를 벗어나는 경우. 레노버나 샤오미도 작다고 할 수는 없지만, 대체재를 구하는 경로 및 선택의 폭이 제한적이거나

불가한 경우가 종종 생김. 이는 출시 시점이 아닌 출시 후 2-3년이 지나면 더 갈리는데, 출시시점~1년 전후에는 재고 보유량이 제법 있음.

다만 저 시점이 지나면 간혹 재고터는거 제외하면 그냥 구하는거 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5. 결론은 그냥 장난감이면 P11~레드미 선에서 정리하고, 본인 요구사항에 고사양 게임이나 필기가 조금이라도 들어간다 하면 

돈 더 써서 삼성, 애플, MS 기함급 제품으로 가는게 좋음. 물론 참고 쓰겠다면 말리지는 않겠는데, 본인 선택사항임.



그냥 생각나서 주절주절 써봄 ㅇㅇ 궁금한점 있으면 댓글달면 답변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