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이라고 프리미엄까지 붙은 중고 샀다 치자
근데 그 미개봉을 깠는데 제품에 하자가 있어
이럼 졸라게 골치 아프게 되는 거야
난 미개봉을 왜 사는지 모르겠다
내가 중고 전자기기를 산다면
개봉 해서 제품 정상 작동 여부만 확인한 게 베스트고
조심스럽게 짧은 기간 쓴 별문제없는 신동품 수준의 기기를 구한다.
특히 디스플레이 붙은 전자기기는 더더욱 개봉해서
불량화소 없는 거 검증된 기기지.
나는 불량화소 없는 거 검증된 신동품 기기는 현재 새제품 가격보다 몇만원 더 줄 의향도 넘침
대기업도 불량화소 5개 정도 미만은 불량이라고 판정하지도 않거든
불량화소 한두 개 있는 디스플레이 기기 사면 엄청 짜증난다
미개봉 샀다가 이런 거 걸리면 망이다 망
as 안 되는 미개봉품은 거르는게 맞고 삼성 엘지 애플 이런 정발 제품은 미개봉 사도 됨 - dc App
맞다. 근데 삼성 엘지도 모니터나 티비 같은 거는 난 신동품 중고 선호함. 난 불량화소 엄청 민감해서 물건 주문하고 밤에 잘 때 불량화소 걸리는 악몽도 꾼다... 진퉁 몇푼 더 주고 불량화소 없다고 검증된 중고 삼
ㄹㅇ미개봉은 국내 정발 사고, 정발 안한건 개봉1,2주 이런거 사야됨
4~5년전 알리면 동감하는데 솔직히 이제 알리 사후처리 잘해주는편이라서 시간이오래걸리는거지 관세까지 환불다받을수있어서 이건 그냥 가치관의차이지 애초에 이개념이면 직구자체를 안하는게 맞음
알리가 문제가 아니라 판매자가 자긴 미개봉 팔았으니 개봉후 책임은 알아서 해라 하면 할 수 있는게 없음
알리에서 상품 하자로 디스풋 걸 수 있는 기간은 배송완료 후 15일 2주 정도인데 과연 중고로 나온 700 미개봉이 2주내 제품일까?
직구 물건이라 전화번호도 숨기고 현금거래 당근으로 하는 경우 많은데 판매자가 배째라하면 복잡해지는거지
지금 빨리받은사람들도 일주일차일껄????? 내가쓰고있으니까 딱일주일됐으니 묵혀둔거는 당연히 글쓴이 말이 맞지 이번특가는 이제 일주일도 안됐을껄 ㅋㅋ 불량재고는사면안돼지
직구제품 묵혀둔건 안사는게맞음 정답이긴함
뭐 하여튼 미개봉은 제품이 정상품인지 확인 안 된 물건이라 만에 하나 제품이 이상한 거면 절차가 복잡해짐. 내가 산 거면 그냥 반품 절차하면 되는데 삼자 낀 3명이 어치저치 생각만 해도 귀찮음. 또 이런 물건은 판매자가 나는 미개봉품 팔았으니 안 에 든 물건은 더이상 내소관이 아니다라고 하는 경우가 많음. 나는 그냥 신동품이고 제품 하자 없다고 판매자가 공인한 개봉품 사는 게 리스크가 적다고 봄 굳이 미개봉 살 필요없다고 생각
직구 미개봉은 걸러야지 차라리 상태 좋은 중고가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