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던 태블릿 하나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사용 안 하고 방치해뒀던 개봉만 한 새제품 중고 매물로 내놨다가 구매자가 나타나서 택배 거래했는데 수령자가 회사 대표임ㄷㄷ 택배 보내면서 우편번호 확인차 네이버에 주소지 검색하니까 OOO기업으로 되어있고 대표 이름이 구매자와 동일ㄷㄷ
아니 굳이 왜?? 갤탭도 있고 아패도 있는데 중국브랜드 그것도 중고를.. ㄹㅇ 새제품인 건 맞지만..
아니 굳이 왜?? 갤탭도 있고 아패도 있는데 중국브랜드 그것도 중고를.. ㄹㅇ 새제품인 건 맞지만..
원래 돈 있는 사람들이 더 지독함 그렇기 때문에 잘 사는 것(2,3세들 제외)
2 3세들 제외 ㅋㅋ ㅇㅈ
지금부터 그냥 은행에 돈 넣어두고 평생 세계여행하고 다녀도 다 못 쓰고 죽을 사람이 사람 고용도 안 하고 오스피텔 본인이 직접 관리하고 경비하는 사람 있음. 이런 사람이라 돈 버르는 거고 나처럼 그 돈있으면 평생 놀고 먹겠다 라는 사람은 애초에 돈을 못 모르는 거고...
나도 뭐 님과 비슷하다면 비슷한 상황이긴 한데 그럼 우리같은 사람들은 2~30억짜리 로또 당첨되도 그 이상 모으긴 힘든거임?? 진짜 구두쇠들 흡사 김종국같은 사람들은 검소함이 몸에 베어있어야 가능한 것 같긴 함
내가 말한 사람이 우리 삼촌인데 진짜 대단함.... 돈 졸라리 많으면서 임플란트도 서울 유명한 데 가서 하지 지방에서 제일 싼 치과 여러군데 돌고돌아 찾아서 하고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생각한 게 케이블티비 싸구려 통신판매로 나오던 황토 찜질 허리에 두르는 거 그걸 우리 어머니가 빌려다 쓴 적 있는데 디스크 대수술하고 그걸 찾으러 왔음 ㅋㅋㅋ
어휴~징글 징글하시네 어머님도 대단하시고 어릴 때부터 습관화가 되어있어야 가능한 것 같고 다 커서 실천에 옮기려고 하면 한계점이 명확한 것 같음 그게 두 부류의 결정적 차이인 것 같기도 하고
애초에 아나바다가 몸에 베어있으니 그 자리에 앉을 수 있는거겠지 회사 운영이 뭐 애들 소꿉놀이도 아니고..
ㅋㅋ 아나바다 님 나이대가 대충 보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