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두 외출용으로 블투 이어폰 사용중이긴 한데 방구석에서 블투 사용하다가 방전되면 어쩔?? 생각만 해도 개불편할 것 같은데 아님 c타입 이어폰 사용하는건가? 난 아싸 혹은 아재라 그런가.. 아직도 폰이든 태블릿이든 초이스할 때 3.5 유무 체크를 젤 먼저 하는 것 같음 이번에 p12구매할 때에도 과거 홍미노트10프로 폰을 꽤 만족스럽게 사용했었기에 p12보다 전체적인 성능이 우수한 레드미패드 고민했었지만 3.5때문에 p12픽! 절대 가격 하나때문에 p12를 택한 게 아니었음 허세가 아니라 얼마 차이난다고...ㅋ
없애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음 성능에 지장을 주는건가? 아님 단순 디자인때문에??
없애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음 성능에 지장을 주는건가? 아님 단순 디자인때문에??
ㅇㅇ. 블루투스나 c타입 씀. 근데 나도 3.5 있는게 마음이 편해. 여러 이유로 잘 안쓰긴 한데..
원가절감
원가 절감이라...소비자입장에선 분명 편의 요소인 건 맞는 것 같아서 굳이 그 쪽에서 원가 절감을 하는 게 맞는건진 모르겠음
집에선 이어폰 잘 안쓰죠 방에서 사용하니 근데 3.5파이는 있으면 좋다 생각합니다 - dc App
당연히 무선 씀
방전되면 페어링 해제=>충전하면서?? 뭐 이어폰에 따라선 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나처럼 쉬는 날이면 드라마 정주행부터 유튜브 직캠 영상들까지 찾아보는 사람한텐 어휴...세상 불편
이어폰이 두개면 됨
오호~리치 리치하시네~ㅎ 전 그렇게 못 함ㅋㅋ
방구석에선 스피커 빵빵하게 트는데
앗!!스피커가 있었군요 이어폰만 얘기한거긴 한데..평소에 스피커 사용자라면 이런 부분으로 불편할 일도 없긴 하지
방전될 일 없음
변환 젠더를 써
A52s 직구쓰는데 원가절감임 다음폰은 홍미노트가볼까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