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존나 뻐팅기다 디스풋 -> 대화 안 통해서 고객센터로 넘김 -> 고객센터에 응답 안 함 -> 고객센터 직권으로 부분 환불 엔딩


결과적으로 11.5만원에 산 게 됐다. 케이스는 덤


그리고 이새끼 디스풋 시작 된 것도 패널틴데, 고객센터 이야기도 생깠기 때문에 패널티 더 먹었을 거임


야 기분좋다! ㅎㅎㅎ



너네들도 디스풋 넣어라. 그렇게 당해놓고 왜 참음?


나야 유천판다 새끼가 8달러면 살 수 있니 씨부려서 양심상 딱 그만큼만 요청했는데, 이 새끼 대응하는 꼬라지 보면 좀 더 불러도 될 듯?


바로 네이버 페이로 돈도 들어왔다. 이걸로 밥이나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