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종은 갤탭 a10.1 이구요 산지는 3년 됐어요
평소 하루 한시간 정도는 침대에 누워서
태블릿 화면이 아래로 형한 상태로 보곤 하는데요
디스플레이판이 갑자기 떨어졌네요
이런 경우 배터리 부푼게 아니라 그냥 평소에 거꾸로 드는 경우가 잦고
본드가 오래돼서 (또 지속적인 열에 의해서) 떨어진거라 봐야할까요?
평소 하루 한시간 정도는 침대에 누워서
태블릿 화면이 아래로 형한 상태로 보곤 하는데요
디스플레이판이 갑자기 떨어졌네요
이런 경우 배터리 부푼게 아니라 그냥 평소에 거꾸로 드는 경우가 잦고
본드가 오래돼서 (또 지속적인 열에 의해서) 떨어진거라 봐야할까요?
보통 배터리 부풀기 시작하면 기기가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센터 가시길 육안으로 느껴졌을 땐 이미 패널 확 휘어서 다시 펴지지도 않음
(밖에 나와서 통피로 달아요) 근데 패널은 아직 안휘고 별도의 본드는 없이 다시 그대로 붙이니까 전처럼 돌아오긴 했어요 휜 부분은 없는거 같은데 휘는게 보이면 그때 센터 가도 크게 걱정은 없을까요?? 답변 정말 감사함니다
흠 근데 3년 썼으니 배터리 문제 맞는걸까요
덧붙여서 본드는 끈적하지만 접착력이 거의 없는 상태로 녹아있었어요
90퍼 이상 배터리부푼문제일듯
아 두분 다 배터리 문제라하면 그게 맞는거 같은... 저는 이런게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