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이 지적됐던 소니 브랜드의 방범 카메라에 백도어가 깔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외신에 따르면 보안 컨설팅 회사 SEC Consult는 6일 소니 방범카메라에는 백도어가 깔려 있으며 제3자가 인터넷을 통해 카메라를 제어할 수 있는 상태에 있었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이 백도어와 관련 SEC Consult는 "백도어의 성질이나 목적, 도입시기, 수정 방법 등을 소니에 질문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히고 소니가 개발 단계의 디버깅이나 공장에서 기능 테스트 등을 위해 의도적으로 도입한 것으로 추측했다.
SEC Consult는 개념 실증을 위한 백도어 계정 이름과 암호 등의 정보를 공개하고 일부 제품에서 HTTP 요청 처리에 'himitunokagi'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던 것도 밝혔다.
출처 : 보안24(http://www.boan24.com)
소니 BMG 루트킷 사건은 복사 방지 기술이 채용된 소니 BMG(현재의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의 CD를 통해 사용자의 컴퓨터에 루트킷이 설치되었던 문제를 가리킨다. 사용자의 컴퓨터 보안을 취약하게 만드는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의 동의 없이 설치된 점이 문제가 되었다.
소니 BMG는 컴퓨터에서 XCP의 루트킷 관련 요소를 삭제하기 위한 유틸리티를 배포하였다. 그러나 러시노비치는 이 프로그램은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킨다고 분석하였다.
사실, 소니 BMG의 프로그램은 루트킷이 설치한 파일들을 감추는 데 불과했고 실제로 루트킷을 지우지는 않았다. 또한 프로그램이 사용한 ActiveX 컨트롤이 백도어를 포함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게다가 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소니 BMG에 전자 우편 주소를 제공해야 했다.
요즘 미국 도청뉴스 봤지?
미국은 전화통화 중에 알라나 테러 몇몇 특정 단어 나오면 바로 감청시스템 돌아가는 나라야
구글메일에 사용자 개인이 올린 파일도 분석한다
백도어니 개인정보 누출 무서우면
그냥 폰을 쓰지 말고 인터넷 끊어
엑페 쓰는 이유를 백도어 어쩌고 하는 병신도 있음? 그냥 지가 힙스터인건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