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노트북도 10년된거 지금까지 야무지게 쓰고
폰도 갤노트8 지금까지 거의 다 박살내놓고도 쓰는데
뭐 이것들은 문서작성이나 전화문자만 하니까 그렇다쳐도

태블릿은 그림도 그리고
인강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필기도 하고
화면 녹화(인강)도 하는데

내가 태블릿도 최소 3년은 쓰고싶거든
무조건 아이패드임?

근데 내가 노트북 폰 다 삼성 쓰고
안드로이드에만 깔리는 녹화앱이 익숙하고
인강때문에 sd카드를 꼽아야함;; 녹화도 sd카드에 할거임. 사용 용량이 500기가 넘음
녹화에 필요한 장비들도 삼성에 최적화돼있음. 근데 3만원짜리라서 아이패드에 맞는 장비 다시 사도 됨.

이정도면 삼성 가는게 맞을까..
에어5의 성능이 너무 눈에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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