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보다 더 중요한 게 램이다


AP는 안 좋아도 일단 좀 느릴 뿐이지 돌아가는 간다

근데 램은 기준 이하로 떨어지면 태블릿 자체를 쓰기 힘들어져


현시점에서 간당간당한 게 6기가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피11플러스

이거 그래도 주이13까지는 덜 그랬는데

주이14부터 메모리 상당히 딸린다.


피11플러스

유투브 동영상에 웹브라우저 하나 띄우고 돌아다니면 램 80% 간당간당 빨간불 뜨고

램에 떠있는 거 다 없애고 평범한 가챠겜 하나만 띄우고 겜하다가

구글업데이트 알람 떠서 구글업데이트 시켰더니

리프레시 되면서 겜이 튕긴다.


성능이 별로라 그닥 갈굴 AP 능력이 없는데도 6기가 램이 부족하다고 느낄 정도면

피플 이 그지 마지노선 태블릿보다 성능이 좋은 스냅 860 870 이런 거 들어간 태블릿은

6기가램으로 그 성능을 충분히 뽑아낼 수 없다는 소리야.



지금 미패드6 나와서 고민하는 사람들 보이는데

미패드도 6기가는 생각하지 말고 8기가로 봐라.

근데 8기가 가격 보면 그냥 프로사는 게 낫겠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