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패미니6팔고 신칠페 구매했는데 넓은 디스플레이와 3분할을 가진 대신, 무게 때매 공부 외엔 못 쓰겠더라.

난 게임을 아예 안하는 대신 미니6로 하루에 1시간씩은 이북을 읽다보니 8인치가 아른아른거림.

그래서 집앞에 삼성매장에서 A7 LITE 보고 왔는데 느림+액정이 별로라 정보 얻을라고 탭갤에 왔더니 무슨 Y700갤임ㅋㅋㅋㅋ 

암튼 3/20 특가 얼마 안된 시점이라 40주고는 못사겠고, 다음 할인 까지 존버할라구 했는데 시간 존나 안감. 

예전에 쓰던 미패드4라도 당근할까 했는데 2년쓴게 10만원에 팔리길래 걍 존버. 

기다린 끝에 작주 금요일에 받고 이것저것 써보는데 최고임. 


결론) 겜 안해도 작은 태블릿 필요하면 걍 이거 사셈ㅇㅇ

근데 아패미니랑 80G 차이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무거움. (무게 밸런스가 좋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