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긱인줄 알고 샀더니 12긱 찍혀있는거보고 존나 놀랐음

기기상의 하자가 있는것도 아니고

케이스도 나름 가격 좀 나가는거 껴놨는데


개인정보 초기화가 안되어 있길래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더듬더듬 해보니

남편이 쓰던걸 아내가 팔아버린거 같음

애초에 구매하려고 만났을때도 여자가 나왔었고


상도의가 있으니 깊게 파진않고 공초는 바로 갈겨줬는데

남편은 필시 피눈물 흘리고 있겠지


벌어진 일을 어쩌겠습니까

자연사 할때까지 제가 잘 써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