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구매해본 유일한 짱탭이 미패드4와 Y700임.

얘네의 공통점은 둘 다 8인치라는 점 외에 자국에서 판매량 ㅈ박고 한국서 떨이로 팔았다는 거임.


사실 8인치 만큼 휴대성이 좋은 태블릿은 없다고 생각함.

겨울엔 코트 주머니에도 들어가고 대다수의 10~11인치보다 출퇴근길 및 한 손 사용에 편함.

그리고 내가 주 사용하는 이북/만화/자격증어플(기출) 돌리기에도 최적의 사이즈라고 생각함.


근데 왜 이렇게 회사들에서 안만드는지 모르겠네..

걍 아이폰 미니 시리즈(점유율 4~5%)처럼 넷상에서만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