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구매해본 유일한 짱탭이 미패드4와 Y700임.
얘네의 공통점은 둘 다 8인치라는 점 외에 자국에서 판매량 ㅈ박고 한국서 떨이로 팔았다는 거임.
사실 8인치 만큼 휴대성이 좋은 태블릿은 없다고 생각함.
겨울엔 코트 주머니에도 들어가고 대다수의 10~11인치보다 출퇴근길 및 한 손 사용에 편함.
그리고 내가 주 사용하는 이북/만화/자격증어플(기출) 돌리기에도 최적의 사이즈라고 생각함.
근데 왜 이렇게 회사들에서 안만드는지 모르겠네..
걍 아이폰 미니 시리즈(점유율 4~5%)처럼 넷상에서만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은건가
존버타던애듷 마저 폴드로 다빨려감
우리 아버지는 폴드 시리즈만 쓰셔서 몇번 만져봤는데 가격땜시 진입장벽이 높더라. 그리고 난 폰은 작은거 쓰고 영상은 탭으로 본다 주의라 무게 압박이 너무 큼
잘팔리면 너도나도 만들겠지 태블릿 결국 80퍼는 영상컨텐츠 소비용되는거 8인치는 밀린수밖에 - dc App
하긴 나처럼 이북/만화가 컨텐츠 소비량의 7-80퍼 정도 되면 걍 이북 리더기 쓰더라
8인치 탭을 쓸거면 들고다니는 폰의 크기를 키우고자 하는 마인드가 더 많아서 그럼
10인치이상 하나라도 있으면 8인치 수요 급증함 근데 보통 태블릿은 한개만 사니까 10인치만 사지
태블릿은 없거나 있어도 1개만 사고 그게 대부분 10인치 이상이기 때문 폰과 노트북 사이 그 어딘가 어중간한게 태블릿 포지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