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저기기의가격을 두개 악세포함 200을잡았다 그정도할거 다예상하고  거의맞을거다.



근데 부모님나이떄가 몇살이신지모르겠지만  it기기를 원할하게 다룰나이는아니다 .  그래서 어찌보면  이게  계륵일수도있다라고 생각해서 답글을달았다.




부모님나이떄는 차라리 몇백더보태거나 진짜 큰돈써서  이셋기준도 큰돈맞다  명품하나사드리거나 진짜 차한번바꿔드려라 이말을 답글달았다. 




부모님들도 친구들을만나실터 손목이나 가방으로 예을들자면 그거한번하는게 내기준에서는 더가치있는일이다 . 더효도라는거고 돈은 훨씬들어가지만 말이야.




그런데 글쓴이는 머가 그리불만인지 나한테 욕을해대네 .  




아주시원하게쓰고 큰효도하라는게 잘못이냐   .




애초에 비꼰건 그친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