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에서 상단바 내리면 이렇게 태스크창 따로 있고

중앙이나 왼쪽에서 내리면 잠금화면으로 내려옴
각종 알람은 여기 따로 쌓임;

굳이 왜 잠금화면을 상단바에 넣어서 따로 알람을 쌓는지?
그렇다고 또 이 잠금화면에 알람 금지해놓으면 지나간 알람 쌓인거 아예 못봄;
배너알람 고정으로 하나 정도만 확인 가능
태스크창이랑 알림창을 통합해주면 안되는거임..? ㅈㄴ 불편

그리고 쌓인 알림은 꼭 왼쪽 스와이핑으로만 지울 수 있음
헷갈려서 오른쪽으로 밀면 또 이딴 이상한 창 하나 더 나옴;
여기서 좀 더 헷갈려서 버벅이면 카메라 창으로도 넘어가고 야랄남

상단바 내려서 알림창 뜬 것들 빠르게 스캔하고 간단하게 푱푱 날리며 지우던 안드의 직관성이 그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