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다는 기분보다는 그냥 우울해졌음..

잇섭 보면서 즐겁게 히히호호 했고

어쩔땐 친한형처럼 어쩔땐 친한동생처럼 느껴지던 잇섭이

결혼한다는 소식 보니까 갑자기 우울해짐



나는 여자친구는 커녕 친구 1명도 없어서

20만원 태블릿 PC 하나로 살까 말까 고민 중인데..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