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팅이나 VMOS 아님. 

App Cloner 앱을 이용해 카톡의 Build props 모델명에 카톡이 지원하는 태블릿 모델명(예: SM-X700)을 넣는 것. 


크랙 버전 App Cloner 는 1.5.21 만 된다. 그 이상은 카톡 로그인이 무한 반복되거나 java 오류 등으로 개조 실패. 

2.x 크랙 버전이 튕기거나 반응이 없는 건 가짜 크랙이라서가 아니라 안드로이드 버전이 안 맞아서. 안드로이드 9 에서 해보면 돌아간다. 

다만 그래봐야 java 오류 등으로 실패나 무한 로그인이라 결론적으로 1.5.21 만 되는 것. 

 

하지만 1.5.21 도 완벽하지 않다. 검은 화면만 보여주거나 네트워크 오류라며 튕기는 경우가 생김. 

그런데 이건 네이버 사오미스토리 카페에 올라오는 유료 사용자가 개조한 카톡도 마찬가지. 어차피 개조한 카톡이라 안정성이 떨어짐. 

그래서 이 문제를 최소화 하는 나름의 방법을 추가한다.


1. 카톡이 튕기면 카톡 아이콘을 길게 눌러 '나와의 채팅'을 선택 후 1분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실행하면 90% 는 해결됨. 그래도 안 되면 재부팅. 

2. 태블릿의 메모리 정리 (열린 앱 닫기) 기능은 쓰지 않거나 카톡은 빼고 쓴다. 

3. 카톡 개조는 폰(태블릿)에 설치되어 있는 거 말고 https://www.apkmirror.com 에서 kakaotalk 로 검색해서 나오는 원본 apk 파일로 작업한다. 

4. Clone number -> Replace original app, PIrivacy options -> Change Android ID, Cloning options -> Skip native libraries 선택. 

   내 추천 사항일 뿐 필수는 아님.

   Replace orginal app 은 하나의 폰에 하나의 카톡만 쓰는 건데 이걸 안 하면 카톡 설치 위치가 kakaotalk 가 아닌 kakaotall 등 다른 이름으로 바뀜. 

   다른 2개는 crash 충돌이 발생할 때 선택하라는데 이걸 선택하니 오류가 덜 나는 기분. 


* 카톡이 업데이트 돼서 다시 작업을 했는데 서명 오류로 업데이트 설치가 안 될 때 

 1. 카톡 채팅에서 대화 백업

 2. 내장 메모리의 /Android/data/com.kakao.talk 이름을 원하는 대로 바꿈

 3. 기존 카톡 삭제 

 4. 2번에서 바꾼 폴더 이름을 원래 이름으로 바꿈

 5. 새 카톡 설치 후 대화 복원하면 기존 데이터 살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