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산 것이 최고라는
내가 잘못된 선택 하지 않았다라는 것을
남들을 통해서 증명하고 싶어하는 미숙한 영혼의 아이들이 꽤 있음.
그냥 지가 사서 잘 쓰면 되는 걸
남들 모두가 내가 잘샀다라고 해주길 바람.
또한 그걸 넘어 내가 잘못샀나 싶은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기 시작하면 반응이 한층 더 강렬해지기도 함,
미패드6프로가 왜 이렇게 여론이 안 좋냐?
그건 이녀석의 위치 때문임.
갤탭S8부터 레노버P12까지 안드태블릿 전방위에 걸쳐서 전부 다 선택의 여지가 발생하고 있음
거기다 조건이 상당히 괜찮아.
이러니 땡팔이 유저부터 피12충까지
다 한번씩 찔러보고 있는 분위기가 현재 게시판 상황으로 보면 된다.
혀가 왜이리 길어? 그래서 넌 샀냐?
지금 사려고 이거저거 하는 중인데 왜 12램 512는 할인이 안 먹냐... ㅅㅂ
사실 매우 좋은 딜로 보이긴하는데, 가성비충들 입장에서는 가성비 따지기에 가격대가 애매하게 높은게 흠인듯
상대적으로는 싼데 절대적으로 보면 짱탭에 쓰기엔 비싸서
짱피언~ 40 지르는 니가~ 짱피언~ 내수 지르는 니가~ 선발대~ 니가~ 테스터~ 니가~!!!
다 필요없고 절대가격이 높아서 그럼 짱탭충은 20만원대 넘어가면 손이 벌벌떨린다
이섀끼가 정곡을찌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이면 존나 매력적이긴한데 128 깡통인게 또 걸리네 ㅋㅋ 마이크로sd만 있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