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산 것이 최고라는

내가 잘못된 선택 하지 않았다라는 것을

남들을 통해서 증명하고 싶어하는 미숙한 영혼의 아이들이 꽤 있음.


그냥 지가 사서 잘 쓰면 되는 걸

남들 모두가 내가 잘샀다라고 해주길 바람.

또한 그걸 넘어 내가 잘못샀나 싶은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기 시작하면 반응이 한층 더 강렬해지기도 함,



미패드6프로가 왜 이렇게 여론이 안 좋냐?

그건 이녀석의 위치 때문임.


갤탭S8부터 레노버P12까지 안드태블릿 전방위에 걸쳐서 전부 다 선택의 여지가 발생하고 있음

거기다 조건이 상당히 괜찮아.



이러니 땡팔이 유저부터 피12충까지

다 한번씩 찔러보고 있는 분위기가 현재 게시판 상황으로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