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던 탭식이가 작고 가볍고 아직도 빠릿빠릿하고 좋긴한데
아무래도 오래된 탭이다보니 웹서핑할때 주사율이 아쉽더라고
그래서 이왕 사는 김에 아패도 하나 들여보자 해서 패드프로 11 m1 삼
근데 블루투스 음질이 불만족스러움
내 카페 생활에 제일 중요한 음감 용도를 만족시키지 못함
그래서 다시 탭식이로 돌아와있는 상태였는데 어제 급 꼴려서 y700 주문함
얘가 8인치라 10.5인치인 탭식이보다도 작은데 아직 안써봐서 어떻게 느껴질지 모르겠음
작아도 너무 작다 느껴지면 그대로 아패랑 같이 방출하고 돌고돌아 탭식이 계속 쓸듯함
음악에 진심이시네 ㄷㄷ
노래 듣는게 인생의 낙임
탭식이 나도 썼었는데 집 어딘가에 있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