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밖아넣은 아이패드 에어와 A14밖아넣은 아이패드 미니를 비교하지 않듯이 서로 시장 자체가 다르다.


10인치는 일반 태블릿 시장용이고 8인치 태블릿은 핸드폰마냥 들고다니는 모바일 시장용이다.


8인치는 스마트폰의 확장판이지만 10인치는 노트북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10인치 미패드 5 정발판이 있지만 그걸로 갤질은 못하겠드라.

화면은 큰데 화면이 커서 타이핑이 안됨.


타이핑이 가능한 범위에서 가장 큰 크기가 8인치라고 보고 이게 틈새시장으로 본다.


그래서 애플이나 샤오미나 8인치대 태블릿을 계속 출시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