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700은 미니6에 A15, 4GB 램, 60Hz 스크린을 갖다 박고 그 가격에 파는 꼬라지를 보고 와라

미패드는 그거 쓰로틀링 최대로 걸린게 피크에서 5% 하락인거 보고 와라 현존하는 가장 고사양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다

둘 다 짱깨제 내수롬에 글로벌판 발매 가능성이 없으니까 중국어/영어밖에 안 달리고 영어로도 100% 번역 안 된 롬 써야 하는건 똑같고

패드 에어, 프로에 M1 달려도 미니 사겠다는 놈은 A15/4GB로 갔는데 그냥 비슷한 상황 아니냐 자기 필요한 거 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