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스펙이 좋다한들 병신 내수롬 달고 나와서..
게임용으로 쓰자니 인치가 애매하게 크고
영상용으로 쓰자니 돈이 아깝고 패널도 아쉽고
필기용으로 쓰자니 악세사리 따로 다 사야대.. 아직 후기도 없어..
요즘 태블릿들 어느정도 상향평준화 돼서 성능차이 유의미하게 느껴지는지도 잘 모르겠음
병신 겜창 아닌이상 극한의 환경까지 사용할일이 있는지도 모르겠음
그냥 아이패드나 할인들어가면 하나 마련해야겠다
게임용으로 쓰자니 인치가 애매하게 크고
영상용으로 쓰자니 돈이 아깝고 패널도 아쉽고
필기용으로 쓰자니 악세사리 따로 다 사야대.. 아직 후기도 없어..
요즘 태블릿들 어느정도 상향평준화 돼서 성능차이 유의미하게 느껴지는지도 잘 모르겠음
병신 겜창 아닌이상 극한의 환경까지 사용할일이 있는지도 모르겠음
그냥 아이패드나 할인들어가면 하나 마련해야겠다
미패드 까면서 아이패드 산다하노 ㅋㅋ
니새끼는 짱탭이 아이패드보다 낫다는거냐? 탭갤 수준 ㅋㅋㅋㅋ
일단 갤탭보단 나음 돈되면 아이패드 가는거고
가장 성능이 좋은 안드로이드 태블릿이고 쓰로틀링이 아예 없다 정도? 보니까 A15 피크 스펙이랑 비슷하던데 이러면 가격 값은 충분히 하지
그니까.. 그 피크 성능까지 쓰는경우가 있냐 이거임 ㅋㅋㅋ 씹 겜죽창 병신 아닌이상
웹 브라우저만 돌려도 피크 성능을 쓰고 있다 예로부터 유저 인터렉션이 필요한 곳엔 풀 파워를 박고 봤는데 이게 UX로 이어지지
발열관리 못한 스냅드래곤 AP도 유용하다는 가장 큰 이유가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피크성능만 올라간게 체감이 크게 된다는건데 보통은 서스테인 파워가 안 나오더라도 작업 순간순간만 파워를 낼 수 있으면 빠른게 체감이 되거든 서스테인 파워도 좋으면 작업, 게임용으로 더할 나위가 없는 거고
니가 화면을 터치하는 대부분의 순간은 OS가 보기에는 고성능을 요하는 순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바로 선점시키고 코어 활성화해서 작업 실행한 다음에 원상복귀하는데 풀파워로 돌아갈 때 성능이 좋으면 좋을 수록 반응성이 좋아지는건 당연하지
니가 생각하는 그 애매하다는 점이 좋게 보는 사람에겐 범용성이라는 거고 그 범용성 때문에 사는 거지 내가 보기엔 제일 돈값하는 태블릿인데?
애매한게 어떻게 범용성으로 해석되노..게이애
니 말대로 게임용으로는 들고 하기엔 크지만 영상용으로는 또 적당한 크기인 거지 게임용으로 돌리기 충분한 성능이고 웹서핑하기 좋게 144 주사율에 무게는 11인치 최저수준 특히 엘씨디 패널 제품으로 플래그십이라는 점. 너는 오엘이디가 좋을 지 모르지만 나는 미니기기에 오엘이디 극혐하는 수준이거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