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히 레놉 700정도의 성능까지 필요한 게 아니거덩.
겜이라고 해봤자 분재겜이나 돌리는 수준이고
그냥 침대에서 막 굴리다가 그대로 잠들 작고 가벼운 웹서핑 유툽 수준이면 괜찮아서
그래서 아이플레이50 미니 8인치대 태블릿이 통신기능까지 달고 나왔다길래 함 봤다.
일단 가격은 졸라 괜찮더만 10만원 쫌 넘으니까
근데 결정적인 문제가 두뇌가 T606이다.
618도 아니고 606이 뭐냐고
근데 모 카페에 가보니까
혹시 아이플레이50 프로 미니 나오는 건 아닐까 란 댓글을 봤는데
이거 나오면 정말 좋겠어.
아이플레이50 프로는 드디어 그넘의 618 탈출해서 "무려" G99 박고 나왔거덩.
램도 8기가나 때려박고
더도 안 바란다. 디스플레이고 스피커고 어느 정도 구린 거 괜찮으니
8인치대 G99에 램6기가짜리로
iplay50 pro mini
나오면 딱 좋겠다.
가격은 18만까지 봐준다.
나도 스틱에 붙일려고 보고 있는데 가격만 한 8~9만원대로 내려가면 좋겠다
지금 특가로 10만 조금 넘던데 필요하면 사지 그러냐 나는 606은 도저히 살 맘이 안 생긴다
혹시나 y700 특가 뜰까봐 그리고 구지 급하게 안사도 그정도 가격대일거 같아서 지켜보고 있는중임 ㅎㅎ
칭화유니 유니스코 그건 진짜 백도어 유의자나...
g99로 하나 나오면 딱인데 말이지. 그거도 힘들면 g90이라도...
프로미니 G99는 10만원아니고 20받지않을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