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은 컴퓨터처럼 부품 지 입맛대로 선택을 못함

벤더에서 찍어낸 사양 그대로 써야되는데

각자 영역별로 점수 주는 비중이 달라서 그럼

대충 나눠보면

성능, 확장성, 편의성, 디자인으로 나눠지고

성능 밑으로는 ap, 디스플레이, 오디오 등으로 또 나눠짐

자기한테 점수 비중치가 높은 부분에 더 많이 투자된 태블릿을 사서

기분좋게 쓰면 그만인데


여기 씹새기들은 상대가 나랑 다른걸 인정을 못함

"LCD를 빨아? 이 새끼 거지라서 OLED 못써봄 ㅋㅋ"
"OLED를 빨아? 이 새끼 번인 구분못하는 막눈임 ㅋㅋ"
"SD 확장 안되는걸 빨아? 이 새끼 영상만 보는 새끼가 뭔 ㅋㅋ"
"좆구린 마감을 빨아? 이 새끼 거지라 대기업 제품 못써봄 ㅋㅋ"

근데 이제 진짜 븅신같은걸 좋다고 박박 쳐우기는 씹새들은

싸움도 안일으킴

왜냐면 모두가 일방적으로 개줘패기때문 (ex. 아이뮤즈)


즉 다들 고만고만하게 좋은데, 자기가 비중으로 두는 점이 상대방과 다르면, 다름을 인정하는게 아니라 상대를 깎아내서 우월해지려고 함

븅신 좆망갤